
【인제】김근성(66·사진) 인제군이장연합회장이 연임됐다.
인제군이장연합회는 12일 인제체육관에서 제13대 인제군이장연합회장 선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김근성 현회장이 단독 입후보 하면서 무투표 당선됐다. 임기는 2년.
김회장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이장들의 복지에도 힘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인제군임업후계자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제읍 가아1리 이장, 가아리개미산골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인제군이장연합회는 12일 오후 4시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부회장 등 임원 선출 및 일부 정관 개정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