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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빙기 대비 문화유산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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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과 공동으로
12일 신리 너와집 등

【삼척】삼척시가 해빙기를 맞아 국가유산청과 공동으로 주요 문화유산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12일 신리 너와집과 민속유물, 대이리 굴피집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이달 말까지 추가로 지역 14곳의 국가·도 지정 문화유산에 대해 자체점검도 벌인다.

이번 점검으로 △문화유산 및 전통사찰 주요 부분 훼손 여부 △지반침하 및 주변 정비상태 등 해빙기 위험요인 △소화설비 및 전기설비 관리상태 및 재난대응 매뉴얼 구축 현황 △2024년 지적사항 중 조치계획 이행여부 등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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