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횡성군민회는 지난 9일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횡성인 만남의 날 행사'를 갖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용희 재경횡성군민회장을 비롯해 회원,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 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장, 석성균 도 농정국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16년부터 진행해 온 고향 장학재단과 공동사랑나눔에 기부를 계속 실천하는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또 고향 농·특산물 구매하기, 귀농귀촌 홍보대사 활동, 기업유치 실질적 홍보도 펼쳐나갈 방침이다.
한용희 재경횡성군민회장은 "고향인 횡성에 대한 사랑은 무한대"라며 "한분 한분의 정성으로 고향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재경횡성인 모두 고향사랑을 실천해나가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