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횡성군은 주민들의 정신 질환을 예방하고,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해당 사업을 지속한다.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120일간 모두 8차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대상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상담센터·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주민, 국가 건강검진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 증상이 확인된 경우,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