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태백시가 2024년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3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 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4년 시행된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 올해 초 내부심사, 대국민투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3건의 우수사례와 3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의 보훈명예수당 인상 및 지원 대상자 확대(임종태 복지정책과 팀장), 꿈탄탄바우처로 아동·청소년 꿈탄탄대로 지원(함성희 교육과 주무관), 맨발걷기 숲길 조성으로 주민 건강 증진(이정민 산림과 주무관) 등이다.
선발된 직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인사상 인센티브 혜택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에 힘쓸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