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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커뮤니티센터 새학기 초등생 온종일 돌봄교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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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4일 화천 커뮤니티센터 신입생 입학식
돌봄교실 어린이들 즐거운 공연으로 첫날 시작
사내면에도 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 내년 완공

◇2025년 화천커뮤니티센터 새학기 신입생 입학 행사가 지난 4일 커뮤니티센터 지하 공연장에서 최문순 군수와 교사,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5년 화천커뮤니티센터 새학기 신입생 입학 행사가 지난 4일 커뮤니티센터 지하 공연장에서 최문순 군수와 교사,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화천】화천커뮤니티센터가 두 번째 신입생들을 맞아 새 학기 돌봄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화천군이 운영하는 초등 온종일 돌봄시설인 화천커뮤니티센터는 지난 4일 2025년 돌봄교실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최문순 군수를 비롯해 초등 1, 2학년 어린이 96명, 원어민 교사, 한국인 교사, 군청 교육복지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신입생들은 본격적인 돌봄교실이 시작되는 5일부터 방과후 센터를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귀가를 위해 스마트 안심셔틀이 운행되고 일부 아이들은 학부모가 퇴근 후 함께 귀가하게 된다.

군은 앞으로 돌봄은 물론 문화체험, 외국어, 스포츠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커뮤니티센터 돌봄교실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돌봄교실 입학식에 참석한 최 군수는 “앞으로 1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사내면에도 온종일 돌봄시설인 사내교육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들어가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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