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삼척시, 13명의 동네작가 활동 시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귀농귀촌인 및 주민 등 13명 위촉

◇삼척시가 귀농귀촌인 및 지역주민 등 13명의 동네작가를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삼척】삼척시가 귀농귀촌 홍보역할을 할 동네작가 13명을 위촉했다.

동네작가는 삼척에 거주하며 개인블로그 및 SNS 운영자로서 농촌지역에 대한 이해가 있고 가치발굴에 관심있는 귀농귀촌인 및 주민들로 선발됐다.

이들 동네작가들은 이달부터 SNS 뿐 아니라 귀농귀촌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 농촌생활, 영농현장, 농촌마을 소개 등 각종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다.

특히 농어촌 유학생 학부모가 동네작가로 참여해 자녀들과의 농촌생활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강원에서 살아보기, 마을환영회, 마을멘토 및 동아리지원사업 등 귀농귀촌 희망자과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귀농귀촌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위촉된 동네작가를 대상으로 1박2일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어 안녕시골(농촌홍보플랫폼) 강미숙 대표의 특강과 연책방 김보연 대표 강의 등으로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