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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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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등 4억원 들여 총 106동 대상

【삼척】삼척시가 주민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국비 등 4억원을 들여 주택·창고·축사·노유자시설 등 지붕재와 벽체에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처리하고, 지붕개량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슬레이트 외 건축자재를 철거하거나, 주택 362만원, 비주택은 200㎡ 초과시 자부담이 발생한다.

전체 사업량은 주택 슬레이트 94동, 지붕개량 5동, 창고·축사·노유자시설 등 7동 등 모두 106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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