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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양구 우승자 남철우(제21보병사단 수색대대 중위)씨

제26회 양구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5㎞ 19분05초로 1위를 차지한 남철우(26) 제21보병사단 수색대대 중위는 “1등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매우 기쁘다”면서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조국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군인으로서의 임무를 다 하겠다”고 다짐.

경기도 안산이 고향인 남 중위는 고등학교 때까지 레슬링 선수로 활동했으며, 평소에도 달리기와 크로스핏 등 매일 운동을 즐기는 마니아. 【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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