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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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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 성료
완주자 및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 참가
‘도민체전 성공 개최·고속철도화 예타 통과’ 등 기원

시민들의 건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제26회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삼척시청 앞 광장에서 출발해 시가지 5㎞ 구간 코스에서 완주자 및 자원봉사자 등 시민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꽃샘추위가 사라진 완연한 봄날씨속에 가족과 직장동료, 동호회 등과 동반한 참가자들은 겨우내 움추렸던 기지개를 펴고, 3.1절 의미와 새봄을 맞는 기쁨과 희망을 안고 달렸다.

20, 30대 마라토너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었고, 남녀노소 모두가 어울려 웃음꽃을 피우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

특히 삼척시는 건강달리기를 통해, 도민체전 성공 준비와 개최, 삼척~강릉 고속철도화 예비타당성 통과 등 지역현안 사업이 해소되길 기원하며 시민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계기로 삼았다.

대회장에서 삼척시와 국유림관리소는 산불로부터 애써 가꾼 산림을 보호하자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참가자들에게 경각심을 심기도 했다.

참가시민들에게는 지역 기관·사회단체, 기업이 제공한 푸짐한 경품이 추첨으로 전달됐고, 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센터, 적십자봉사회, 비둘기가족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이 빛난 시민축제로 치러졌다.

3.1절 기념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오후 1시 삼척시청 앞 광장에서 완주자 및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3.1절 기념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오후 1시 삼척시청 앞 광장에서 완주자 및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3.1절 기념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오후 1시 삼척시청 앞 광장에서 완주자 및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3.1절 기념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가 1일 오후 1시 삼척시청 앞 광장에서 완주자 및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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