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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 삼척 우승자 최일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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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건강과 자신감의 원동력”

3.1절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 우승자 최일헌(24)씨는 “꾸준하게 달리기를 하면서 건강을 챙기고 어떤 상황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운동이 바로 달리기”라며 대회 5㎞구간을 20분내에 돌파한 준족. 중·고생 시절 사이클 종목 선수로 다져진 타고난 체력을 바탕으로 평소 헬스 등 꾸준한 운동으로 과욕을 부리기 보다는 차근차근하게 목표를 향해 나가겠다는 포부. 올해 평창군 대관령에서 열린 대관령눈꽃축제 이벤트인 대관령 알몸마라톤대회에서 3등을 차지.

3.1절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 우승자인 최일헌씨.
3.1절 삼척시민건강달리기대회 우승자인 최일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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