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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수청 해양레저 선박 특별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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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3월4일부터 21일까지 해양레저분야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동해해수청 관할 마리나선박 대여업 8개소와 수중레저 운송업 10개소 등이다.

동해해수청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및 해양경찰서와 함께 안전설비, 구명장비 비치 상태 등에 대한 시설점검과 선원 및 레저산업 종사자의 자격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동해해수청은 해양레저 선박 등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승무 정원 초과 운항 금지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계도할 방침이다.

동해해수청은 중대 위반사항은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보완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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