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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립박물관, ‘레트로 놀이터’ 특별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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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까지 운영

【삼척】삼척시립박물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중인 ‘레트로 놀이터: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특별전을 3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은 전통놀이 관련 풍속화와 유물을 함께 전시하고 삼척의 유명 관광지와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삼척 승람도 놀이 남녀노소 모두가 둘러앉아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레트로 놀이터’ 체험공간을 마련한 것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대 중앙박물관 ‘고누판’, 원주역사박물관 ‘쌍륙’, 속초시립박물관 ‘승경도’ 등 대여 유물은 반납하고 박물관 소장품으로 추가 전시해 3월 한 달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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