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28일 남양지구 우수저류시설 공사로 교동사거리~보건소 일부 구간 교통불편이 예상되자 운전자들의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공사는 집중호우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소방서 인근 곤드레식당 앞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공사과정에서 버림콘크리트 타설작업이 이뤄지고, 이로 인해 레미콘 트럭 및 펌프카 대기로 인해 1개 차선만 운행이 가능하다.
시 공업체측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현장에 신호수를 배치한다.
시 관계자는 “공사 당일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은 우회도로를 이용하거나 신호수의 안내에 따라 안전운행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