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는 3월부터 공공심야약국 운영 체계를 조정 운영한다.
시는 공공심야약국을 3월 1일부터 삼삼온누리약국(동해시 천곡로 50)으로 변경하고 운영 시간도 기존과 달리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로 변경한다.
또한 공휴일을 포함해 매월 셋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운영된다.
공공심야약국은 지역 주민들이 심야 시간에도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약국이다.
시는 2023년과 2024년 공공심야약국 운영해 야간에도 경증 환자들이 쉽게 의약품을 구매, 의료 공백을 해소에 역할을 담당했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야간에도 불편 없이 의약품을 구입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의료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