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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 화천군의회 2025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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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의회는 26일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류희상 의장은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화천군만의 특수작물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 인프라를 강화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과 지원을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조웅희 부의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2027년까지 농업 생산의 30%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할 계획”이라면서 “화천도 청년 스마트팜 지원과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대, 청년 정착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선희 의원은 “신생아와 산모가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최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산후조리원의 지속적인 관리와 활성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재규 의원은 “광덕리, 용담리, 삼일리, 명월리 마을의 생활오수를 연계 처리해 수질오염으로 인한 민원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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