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양양군수 주민소환 투표율 오후 8시 기준 종합 32.25%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투표율 33.3% 넘겨야 개표

양양군수 주민소환 투표율이 오후 8시 기준 32.25%를 기록했다.

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 투표가 26일 오전 6시부터 양양지역 2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후 8시 기준 투표권자 2만4,925명 중 32.25%에 해당하는 8,038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전에 진행된 우편투표와 관내 사전투표 수 3,740표를 합산한 결과다.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투표함은 양양군실내체육관으로 이동된다.

다만 개표는 투표권자 2만4,925명 중 3분의1인(33.3%) 8,309명 이상이 투표했을 시에만 진행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