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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민 건강걷기대회 주축은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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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 건강달리기 강원경제자유구역청]강원경제자유구역청(청장:심영섭)은 25일 3·1절 106주년 및 강원일보 창간 80주년 기념 제26회 동해시민건강걷기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완주를 다짐했다.

【동해】3·1절 106주년 및 강원일보사 창간 8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제26회 동해시민 건강걷기대회를 앞두고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잇따르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동해묵호신협봉사단 20여명을 비롯해 동해해병전우회 20명, 해송로타리클럽 12명, 늘솜나눔풍선아트 10명, 모범운전자회 8명 등 총 80여명이 새봄맞이 건강걷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이들은 행사 당일 따뜻한 커피와 함께 생수 등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참가자들의 안내와 교통·현장 질서 정리, 행사장 주변 청소 등의 자원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일 시작된 참가신청 접수 첫날 오전 7시부터 300여명 가량이 줄을 서는 등 어느 때보다 뜨거운 참가 열기를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행사 운영과 관련해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중대해졌다.

이번 제26회 동해시민건강걷기대회는 강원일보사 주최, 동해시와 동해시의회, 동해시체육회, 강원랜드 후원으로 3월1일 오전 9시 전천둔치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준비 운동을 겸한 개회식후 야외공연장~전천교~청운교~이원정수장을 반환해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오는 3㎞ 구간에서 진행된다.

또 지역 사회단체 및 기업 등에서 답지한 50인치 대형TV를 비롯해 전자렌지, 자전거, 쌀 등의 300여개 품목의 경품도 마련돼 동해시민들의 새봄맞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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