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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상하수도사업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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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의회는 2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기획감사실, 상하수도사업소와 간담회를 갖고 부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상하수도사업소와의 간담회에서는 ‘양양군 상수도시설 장래 용수 공급계획’과 관련, 양양군은 2040년 목표로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었다.

참석의원들은 상수도시설 장래 용수 공급계획에 정수장 신설과 낙산배수지 신설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광수 의원은 “정수장 확충 안 중에서 남애정수장은 용수 부족 및 남애에서 손양 역방향 공급 등이 우려되므로 양양읍 정수장 확충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종석 의장은 “향후 상수도시설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양양읍 정수장 확충이 필요하다”며 “간이상수도를 사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도 고민해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기획예산과는 ‘양양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계획’에 대해 논의한 가운데 의원들은 적극행정에 대한 합리적인 기준이 필요하고 소극행정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 노력 등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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