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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속초시의회 2025년 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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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속초시의회(의장:방원욱)는 24일 관광과, 지역경제과, 환경자원사업소, 해양수산과, 공원녹지과 등 5개 부서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최종현 의원은 “영랑호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의문점이 많다”며 “사업자 측이 영랑호 개발에 어떤 의지가 있는지, 환경적인 문제와 더불어 북부권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명길 의원은 “속초시의 경기불황으로 인해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맞춤형 지원 강화 등 각종 경제활성화 사업 발굴”을 요청했다.

염하나 의원은 “영랑호 개발과 관련해 시장이 사업자를 대신해서 설명하기 보다는 민간투자사업자 측에서 자금확보방안, 속초시와의 상생방안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직접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인교 의원은 “속초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 조례에 따른 여러 가지 환경개선사업에 대포항이 반드시 포함하는 등 실질적인 민생경제 회복 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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