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의회 2월 20일 제34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이창수 의원은 “공중화장실 확충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공중화장실을 확충하고 민간 개방화장실의 환경 개선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주현 의원은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나 잦은 오류와 AS 지연, 용량 부족 등의 문제점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향정 의원은 “유·청소년 장애인 생활체육 전용 공간 조성 시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동수 의원은 "발한게이트볼장 조성사업과 관련 도비 확보 노력과 민관 협력을 통해 이뤄낸 주민숙원사업의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안성준 의원은 “전천생활체육공원의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률이 낮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귀희 의장은 "체육시설 신축이나 리모델링 시 사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심벨의 설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고 부족한 곳이 없도록 철저하게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