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양양군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양】양양군보건소가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위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교육은 이달부터 12월까지, 7월과 8월을 제외한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 3시까지 양양군보건소 또는 신청 사업장 등에서 실시된다.

교육은 전문강사의 지도로 이뤄지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이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및 관리방법 등과 함께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는 올해도 지역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기관, 마을회관, 요양원, 경로당 등의 시설 및 기관과 지역 주민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