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한 2024년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진행, 서비스 품질·이용자 만족도·운영의 투명성·효율성 등 47개 세부항목에서 평가 총점 10%에 해당하는 기관만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오미경 관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이용자, 활동지원사와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