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한국여성수련원 “공무원과 AI시대 선도”

공직자 대상 교육 ‘AI시대의 트렌드 톺아보기’ 
4기수에 걸쳐 총 120명의 교육생 배출 예정

◇(재)한국여성수련원이 16일과 17일 수련원에서 공직자 대상 교육 ‘AI시대의 트렌드 톺아보기’를 개최한다.

(재)한국여성수련원이 16일과 17일 수련원에서 공직자 대상 교육 ‘AI시대의 트렌드 톺아보기’를 개최한다.

수련원은 공무원들이 급변하는 AI시대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도입했다. 올 한 해 동안 4회에 걸쳐 이어지는 교육은 시대가 주목하는 주제를 기수별로 선정, 총 120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16일 시작되는 첫 교육은 ‘자산관리’를 주제로 2025년 금융 트렌드를 분석하고, 공직자들의 재무적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은 크게 ‘2025 머니트렌드 지속 가능한 가정 경제’, ‘공직자를 위한 맞춤형 재테크’, ‘미래를 위한 스마트 자산관리’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련원은 2박 3일 과정으로 진행되던 기존 교육 방식에서 탈피, 1박 2일로 교육 일정을 압축했다. 교육 과정은 외부 탐방은 최소화하고 콘텐츠에 집중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함영이 원장은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관점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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