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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3중 추돌…강원도 20일 교통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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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한 대학교 실험실에서 화재사고도 발생

◇[사진=연합뉴스]

강원도에서 잇따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59분 화천군 화천읍에서 SUV와 1톤 화물이 추돌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42)씨가 좌측 팔·다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앞서 오전 8시43분 춘천시 송암동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 앞 도로에서 BMW와 벤츠 승용차가 충돌, BMW 운전자 B(49)씨와 동승자 C(17)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오전 10시39분에는 철원 갈말음 두루웰 숲속문화천 인근 도로에서 4.5톤 화물차와 1톤 화물차 2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3중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화재사고도 있었다.

이날 새벽 2시47분에는 원주의 한 대학교 실험실에서 고분자 합성 실험장비 과열로 불이 나 실험장비 일부가 소실됐고 오전 7시8분에는 태백 황지동의 한 고물상에 화목난로 연통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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