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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단통합안전관리지원 협의체, 위험성평가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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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횡성 산업단지 입주자 대표 140여명 대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중대재해처벌법 안내 등

◇강원산단 통합안전관리지원 협의체는 23일 원주 기후변화대응 교육연구센터에서 원주·횡성 산업단지 입주기업 사업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교육을 펼쳤다.

강원산단통합안전관리지원 협의체는 23일 원주 기후변화대응 교육연구센터에서 원주·횡성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140여명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교육을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원주시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제도 개요 및 개정 사항, 중대재해처벌법 등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조치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다뤘다.

강원 산안협은 올해 중점적으로 강원 소재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특히 중대재해에 취약할 수 있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열 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안전 전문기관들의 협업으로 지난해 출범한 강원 산안협을 중심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 저감과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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