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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가족센터, 가정의달 기념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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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가족센터(센터장:최미자)는 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여성가족부가 주최한‘2024년 가정의달 기념행사’에서 가족정책분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평창】평창군가족센터는 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최의 ‘2024년 가정의달 기념행사’에서 가족정책분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평창군가족센터는 가족분야 정책 개발 및 가족 지원사업 추진으로 평등한 가족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지자체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부부교육,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결혼이민자 자격증반, 가족어울림사업 등 다양한 가족사업을 발굴하고 전문적인 식견으로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을 받았다.

평창군가족센터는 2009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개소해 2018년부터 통합됐으며, 2021년 평창군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미자 평창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믿고 찾는 가족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성장해 모든 가족이 살기 좋은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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