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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문근 원주시의원, 3년 이상 의정실적 평가서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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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정부학회 평가 통해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조례 다수 발의 등 성과 인정

◇곽문근 원주시의원

곽문근 원주시의원이 전국 광역·기초의원 중 최고의 의정활동 의원으로 선정됐다.

곽 의원은 2일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열리는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동계학술대회에서 상을 받는다. 학회는 앞서 전국 지방의원 3,500여명 중에 3년 이상의 의정실적, 창의성 및 적극성, 행정효율화 기여도, 정책제안 실적, 지역사회 공헌도, 대민서비스 활동실적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곽 의원은 전국 최초 조례를 다수 제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구 최대 숙원인 해미산성의 지방문화재 지정을 위한 수년간 애쓴 점과 '시 드론특구 자유화구역 지정', '대안교육기관의 급식비 지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제안', '반곡중 급식소와 체육관 건립' 등이 대표적이다. 의정활동 관련 에세이집 출판, 지역주민을 위한 의정보고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도 인정받았다.

곽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을 위해 더 많이 봉사하고,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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