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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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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군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국가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가 주관한 공모사업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군 단위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국비 5,000만 원 등 총 8,000만 원을 들여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과 관계성 향상을 중심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동 등 편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70개 지자체가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정을 통해 평생교육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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