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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사택 화재 발생…신원미상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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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 사망자 신원과 화재 원인 조사 중

◇3일 오전 7시22분께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의 한 사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3일 오전 7시22분께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의 한 사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3일 오전 7시22분께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의 한 사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2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거주자 3명이 긴급 대피하고 건물 내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화재가 발생한 사택은 부부가 거주하는 건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1명을 투입, 진화 작업에 나섰다.

경찰·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신원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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