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홍천 아스콘 공장서 50대 근로자 쓰러져…심정지 병원 이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경찰, 사고 원인 조사 중

◇사진=연합뉴스

28일 0시19분께 홍천군 홍천읍 하오안리의 한 아스콘 공장에서 순찰에 나섰던 A(53)씨가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피플 & 피플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