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평창군이 운영하는 8개 읍면 평생학습센터가 지역의 일상을 함께 하고 있다.
대화면 평생학습센터 수강생들은 1일 대화면 ‘꿈의 대화 톡톡’에서 하모니카와 칼림바 공연을 펼치며 하모니카 하모니카, 칼림바 앙상블을 통해 ‘칼림바’라는 악기를 소개하고 음악을 들려주는 시간을 운영했다.
또 지난달 26일 하모니카 과정 수강생 8명은 대화면 장수식당을 방문, 어르신들이 식사하시는 동안 자선공연도 펼쳤다.
미탄면 평생학습센터는 7월 아라리 플리마켓과 지난달 16일 열린 제5회 미탄면 체험마을 연합축제 등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적극 참여하여 풍선아트 재능기부, 각종 풍선장식을 만드는 체험부스 운영과 우쿨렐레, 난타 및 건강댄스 등 공연을 펼쳤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재능기부나 봉사활동을 하며 그 과정에서 지역의 곳곳을 알게 되고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학습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더 열의를 갖고 수업에 참여한다”며 “평생학습센터가 지역에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