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는 13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제10회 영월군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 확충’을 슬로건으로 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엄태현(영월의료원)·김철미(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김류화(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지명숙(영월군가족센터)씨 등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사회 복지 시설 및 기관, 단체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주민 등 지역 사회 복지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후 영월시네마로 자리를 옮겨 영화 감상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규태 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 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해 헌신하시는 사회 복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영월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