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포토뉴스]외식 물가 상승

도내 주요 외식 음식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최대 14% 올랐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도내 평균 짜장면 가격은 6천722원으로 1년 전보다 약 14%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으며 이 외 냉면은 약 8.8%(8천889원→9천667원), 비빔밥은 약 7.5%(8천944원→9천611원) 올랐다. 18일 도내 한 중국집에 메뉴판이 설치돼 있다. 최두원 인턴기자
도내 주요 외식 음식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최대 14% 올랐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도내 평균 짜장면 가격은 6천722원으로 1년 전보다 약 14%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으며 이 외 냉면은 약 8.8%(8천889원→9천667원), 비빔밥은 약 7.5%(8천944원→9천611원) 올랐다. 사진은 18일 도내 한 중국집 입구의 옥외 가격표 모습. 최두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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