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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진 위기경보 단계 ‘관심’서 ‘주의’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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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응부서 중심 비상대응반 운영

◇행안부, 지진 위기경보 단계 '관심'서 '주의'로 상향[연합뉴스 자료사진]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15일 오전 6시26분께 동해시 북동쪽 52㎞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5 지진과 관련해 지진위기경보를 ‘주의’로 상향했다.

행안부는 지난달 25일 발령한 지진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이날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지진 대응부서를 중심으로 지진 비상대응반을 운영, 후속 상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관별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임무·역할을 점검해달라”며 “국민께서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5일 오전 6시26분께 동해시 북동쪽 52㎞ 해역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헀다. 사진=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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