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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전국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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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취지와 당위성 홍보

◇(사)한국전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설 맞이 우리 농특산물·전통식품대전 행사’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대국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정선】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정선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전국에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사)한국전통식품협회 주관 ‘2023년 설 맞이 우리 농특산물·전통식품대전 행사’에 참가해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진행중이다.

특히 최승준 정선군수와 실·과장, 올림픽국가정원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 등이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 최초의 산림형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홍보관을 설치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사)한국전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설 맞이 우리 농특산물·전통식품대전 행사’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대국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올림픽 국가정원 홍보관에서는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랫을 배포하며,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의 취지와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전통시장 홍보관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인 정선 5일장을 알리는 한편 정선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해 가공한 수리취떡, 홍삼정, 명이김, 한과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군은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룰렛게임을 비롯한 수리취떡 떡메치기, 시음·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역 숙원사업인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에 대한 당위성을 전 국민들에게 홍보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한국전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설 맞이 우리 농특산물·전통식품대전 행사’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대국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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