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지역 청년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공간인 ‘임계 다같이피움, 뙡’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군은 15일 임계면 일원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정선군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활동의 거점공간인 ‘임계 다같이피움, 뙡’ 개소식을 가졌다. 임계 다같이피움,‘뙡’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8억원을 들여 임계면 송계리 일원에 신축됐다.
건물은 연면적 254.2㎡ 2층 규모로 1층은 농산물 가공 시험생산 시설로, 2층은 지역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며 임계면애향청년회가 위탁 관리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임계 지역 청년들이 이 공간에서 다같이 생각꽃, 이야기꽃, 웃음꽃을 피우길 기대한다”며, “정선 청년들이 소통하며 살기 좋은 정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