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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레저대회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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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춘천국제레저대회’가 23일부터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송암스포츠타운과 의암호, 공지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레저랜드’를 주제로 펼쳐진다. 플레이랜드, 컬쳐랜드, 키즈랜드, 힐링랜드 등 4가지 테마에 따라 테마파크 형태의 대규모 축제 형식으로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레저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플레이랜드는 미니레저대회와 레저체험존, e스포츠축제, 팔찌원정대, 레트로 고고장 등을 진행한다. 힐링랜드에서는 푸드트럭 존과 리프레시 요가, 그래피티 월쇼가 운영되고, 컬쳐랜드에는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캠핑 아울렛이 열린다. 키즈랜드는 볼풀 체험장과 트램펄린 등이 준비돼 있다.

레저경기대회는 올해부터 연중 분산해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 기간에는 스케이트보드, 3on3(3대3) 농구, 클라이밍(스피드), 인라인(스피드, 슬라럼), 킹카누레이스, 등산 페스티벌, 두 바퀴로 타 봄내(자전거), 풋살 등 8종목이 펼쳐진다.

23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공식 개막식에는 스테이씨, 딘딘, 카더가든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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