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행해졌던 낙화놀이가 지난 16일 춘천 고구마섬 인근에서 춘천역사문화연구회원들에 의해 재연됐다. 춘주지에 다르면 서원에 다니는 유생들이 즐겼던 놀이로 음력 7월16일 기망일에 뱃놀이를 한데서 유래됐다.
김남덕기자
조선시대 행해졌던 낙화놀이가 지난 16일 춘천 고구마섬 인근에서 춘천역사문화연구회원들에 의해 재연됐다. 춘주지에 다르면 서원에 다니는 유생들이 즐겼던 놀이로 음력 7월16일 기망일에 뱃놀이를 한데서 유래됐다.
김남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