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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홍천출신 프로게이머 `뱅'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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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식 북미 팀과 2년 계약

【홍천】속보=홍천 출신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뱅' 배준식(본보 지난 21일자 2면 보도·사진)이 북미 100씨브즈에서 프로게이머 인생의 2막을 연다.

100씨브즈는 23일 SNS를 통해 배준식과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5년간 활동했던 SK텔레콤T1과 결별한 그는 북미에서 제2의 프로게이머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배준식이 입단하는 100씨브즈는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오너인 댄 길버트가 투자해올해 만든 팀으로 '후히' 최재현과 '썸데이' 김찬호가 속한 팀이다. 배준식은 오는 12월6~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e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장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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