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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직무 복귀⋯‘민생·돌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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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상인 만나 지역 경기 상황 청취
원도심 리본 프로젝트, AI 시범도시 점검
5일 보훈 단체, 노인회 등 방문

◇육동한 춘천시장이 4일 직무에 복귀해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리본시티(Re-born City) 프로젝트‘와 AI 특화 시범도시 안건을 보고 받았다.

【춘천】육동한 춘천시장이 4일 직무에 복귀해 민생 경제와 복지, 미래 산업 현안을 점검하며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중앙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만나 지역 경기 상황을 청취했다. 또 시청 집무실에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리본시티(Re-born City) 프로젝트‘와 AI 특화 시범도시 안건을 보고 받았다.

리본시티 프로젝트는 원도심 기능 회복과 상권 활성화, 생활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다. 시는 도시재생혁신지구와 역세권 개발, 생활 SOC 확충 등을 통해 원도심 경쟁력을 높이고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상권 회복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어 육 시장은 5일 지역 원로와 국가유공자, 돌봄 대상자를 만나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간다. 

육동한 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결국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육동한 시장은 4일 중앙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만나 지역 경기 상황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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