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리샘 색소폰 빅밴드가 창단 21주년을 맞아 오는 7일 강원도립화목원 메타세콰이어숲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아름다운 메타세쿼이아 숲길과 자연 속에서 “숲속에 울리는 소리의 감동”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색소폰의 따뜻하고 깊은 선율이 바쁜 일상에 작은 쉼과 위로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행복한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원표 춘천소리샘 색소폰 빅밴드 단장은 “따뜻하고 깊은 선율이 바쁜 일상에 작은 쉼과 위로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행복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