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원주시역사박물관, 단오 전통문화 체험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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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맞이 나만의 부채 만들기 진행
6월8~11일 박물관 홈페이지서 접수

◇원주시역사박물관 ‘단오 전통문화 체험 행사’ 안내문

【원주】원주시역사박물관은 단오를 맞아 오는 13일 ‘단오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 3대 명절로, 창포물에 머리 감기, 그네뛰기, 단오선 등 다양한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여름이 시작되는 단오에는 부채를 만들어 진상했으며, 임금은 진상된 부채를 재상과 신하들에게 하사했는데, 이 부채를 단오선이라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 같은 풍습에 따라 나만의 단오부채를 만들어 본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8~11일 박물관 홈페이지(whm.wonju.go.kr/wh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문의는 박물관 학예연구팀((033)737-437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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