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지난달 30일 굿네이버스 강원아동복지센터에서 2026년 굿네이버스 특별한 선물지원사업 ‘5월의 고민상담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5월의 고민상담소’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동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추광재 굿네이버스 강원지역후원이운영사회 후원이사는 “선물을 전달받는 아이들에게 ‘나를 응원해주는 어른이 있다’는 따뜻한 기억을 전달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이서환 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