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강원도는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29~31도, 산지 25~27도, 동해안 31~33도 등을 기록하겠다.
지역별로는 태백 27도, 춘천·화천 30도, 횡성·영월 31도, 강릉·삼척 33도 등을 보이겠다.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강원도 전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서는 ‘보통’, 영동은 ‘좋음’ 수준으로 예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