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적십자사, ‘대학 RYC 교촌 촌스러버’ 사회공헌사업 운영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송곡대 교내에서 ‘2026년 대학 RCY 교촌 촌스러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송곡대학교 교내에서 ‘2026년 대학 RCY 교촌 촌스러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도내 대학 RCY 회원들이 헌혈 캠페인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헌혈 참여자들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송곡대학교를 시작으로 강원도내 RCY 활동 대학을 중심으로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규진 송곡대 RCY 회장은 “헌혈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는 교촌 촌스러버 활동을 통해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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