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은 27일 강원 춘천시 소재의 ‘119 안전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현장에서 작업 공정별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재해유형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 산업재해 예방 사업의 대내외 신뢰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내부통제 활동의 중요성을 강력히 당부했다.
공단 강원본부는 강원 영동지역에 공사금액 50억원 미만의 건설현장이 집중된 특성을 고려해 소규모 건설현장을 핵심 타깃으로 설정하고 집중적인 예방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이사장은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이 가장 빠른 길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공단도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