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춘천문화재단-강원대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27일 업무협약 체결

AI·데이터 기반 지역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춘천문화재단, 사업단 임직원 대상 기획공연 할인 혜택 제공

◇춘천문화재단과 강원대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27일 강원대 중앙도서관 4층에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지역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춘천문화재단 제공

춘천문화재단과 강원대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27일 강원대 중앙도서관 4층에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지역 문화예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AI·데이터 기반 교육과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문화예술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에서도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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