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밤 10시23분께 횡성군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자포곡교 인근에서 25톤 스카니아 트럭과 25톤 MAN 트럭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스카니아 운전자 A(47)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회일반
지난 26일 밤 10시23분께 횡성군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자포곡교 인근에서 25톤 스카니아 트럭과 25톤 MAN 트럭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스카니아 운전자 A(47)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