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 영동고속도로서 25톤 트럭 2대 ‘쾅’…40대 운전자 다쳐

◇지난 26일 밤 10시23분께 횡성군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자포곡교 인근에서 25톤 스카니아 트럭과 25톤 MAN 트럭이 부딪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26일 밤 10시23분께 횡성군 둔내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자포곡교 인근에서 25톤 스카니아 트럭과 25톤 MAN 트럭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스카니아 운전자 A(47)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