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병무청은 26일 춘천Ⅱ희망노인주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배려와 성실한 복무 태도로 귀감이 되고 있는 김미남 사회복무요원을 모범 복무 사례자로 소개했다.
김미남 사회복무요원은 2024년 11월 소집된 이후 시설 이용 어르신들에게 손자처럼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으로 큰 신뢰를 받고 있다. 또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모범 사례로 선정됐다.
Ⅱ희망노인주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움직인다”며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에 매일 감동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강원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묵묵히 병역 의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우수 사회복무요원들의 모범 사례를 적극 발굴·홍보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